정말 진심으로 최고의 마사지샵이에요.
시설 청결하고, 무슨 냄새도 안나고 정돈되고 세련되어있고, 샤워실 수건부터 몸에 발려지는 오일까지 마사지 받을때는 안 아팠는데 씻을때는 잘 씻겨져 나가는게 체감적으로 고급이고, 고우신 관리사 선생님께서는 마사지도 정말 잘해주시는데 입장부터 퇴실까지 계속 웃으시며 친절하게 말걸어주세요.
사실 상기한 것 중에서 1~2개만 있어도 '괜찮은 마사지다.' 하며 종종 찾아 갈 것 같은데, 정말정말 거짓말 안하고 전부 다 갖춘 샵이에요.
다 받고 샤워하고는 나왔는데 귀가 멍해졌어요.
고등학생 이후로 느낀 사람 손길중에 손에 꼽게 따뜻하고 상냥하고 설렜던 것 같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