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번 또 방문했습니다!!
요즘 대구에 출장오면 마사지 도장깨기 하러 다니는 듯 해요.
지난번 관리사님이 너무 좋았어서 다시 그 관리사님으로 부탁드렸어요.
원래 선택은 안되는데 사장님께서 기억하셨는지. 마침 한가한 시간대라 그런지 다행스럽게도
같은 관리사님한테 관리를 받았습니다.
명.불.허.전
내가 저번에 받은 마사지가 유독 시원했던 것은
컨디션때문이 아닌,
관리사님의 실력이었습니다.
또옥같이 시원하더라구요!
[음식점으로 치면 언제 가도 설레는 맛집 느낌입니다]
오늘 하루 황.제. 처럼 힐링받고 갑니다
감사합니다 사장님~~!!